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97kg 고도비만 만년 다이어터 '도예지'
크리스마스날 옷이 터지는 모습이 생중계되어 배찢녀로 대중의 놀림거리가 되고 만다.
우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예지에게 찾아온 기회 '러브 인 바디'.
사랑을 받아 하트를 모두 채우면 영원히 살이 찌지 않는 몸이 된다고?!
과연 예지는 다이어트에서 졸업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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