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천 년전 포악한 드래곤을 무찔렀다는 용사 샤론.
샤론을 동경하며 자란 아루 앞에 어느날 정체불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뭐? 자기가 바로 그 무시무시한 드래곤이라고? 게다가 내가 바로 그 용사라는데?!
천 년만에 재회한 드래곤과 용사의 귀엽고도 애절한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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