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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