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질척거리지 말고 본가에 이혼하겠다고 말해.
위자료는 섭섭지 않게 줄 테니까.”
남편 ‘지만’과 친구 ‘유리’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세아’.
그것도 모자라 8년 전 연기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자신의 아버지와 남편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스캔들 때문에 난 연기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는데…!’
비참한 현실에 절망하며 빗길을 걷다 사고를 당한 순간,
…눈을 떠보니 10년 전 오디션장으로 돌아왔다...?!
“<나에게 선물합니다> 잘 봤어요, 다음에 또 봐요.”
“저도 임세아 씨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습니다.”
게다가 연기에 매진하는 세아에게 이전 생과 달리,
회귀 전 스캔들 상대였던 ‘도건하’ 배우가 자꾸만 다가오는데…
인생 2회차 신인 배우 세아와 만인의 톱스타 건하,
연기도, 연애도 능수능란한 그들의 연예계 로맨스!
<두 번째는 능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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