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가족들에게 학대당하며
다이아몬드 눈물을 흘리는
불쌍한 소녀가 있었어요.
하지만 왕자님이 나타나
나쁜 가족들을 무찔러 주었고
그렇게 소녀와 왕자님은
해피엔딩을 맞이했답니다.]
라는 동화 속의...
못된 언니 '마르시아 블리크'로 빙의했다?!
이 망할 집구석!
지금이라도 튀어야 해!
하지만 내가 도망쳐버리면 남겨진 동생은?
결심했어! 함께 도망치는 거야!
'라리사.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왕자님을 찾으러 가자!'
그런데...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왕자, 넌 왜 나한테 청혼하는 거야?
네 상대는 내가 아니라 내 동생이라고!
기다려, 라리사.
언니가 '완벽한 엔딩플랜'을 만들어 줄테니!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