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더는 지옥에서 살고 싶지 않아.”
바꿀 거야 내 인생을,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후원자 ‘유리’에게 자신의 특별한 능력 ‘언령술’을 착취당하고 이용만 당하다 죽은 ‘라피아’.
고통스러운 삶에서 해방되어 그토록 원하던 안식을 얻었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유리를 처음 만난 9년 전으로 돌아왔다.
지옥 같은 삶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은 라피아는 전생에서 유리와 대적하던 ‘카세인’의 가문 솔레이아 공작가로 도망쳐 새로운 후원 계약을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후원 계약의 내용이 카세인과의 결혼…??
‘도망쳤더니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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