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
네 것도 내 것. 내 건 당연히 내 것.
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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