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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