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온 나라의 모든 집안이 부계를 따르지만,
단 한 곳 황실만은 어머니로부터 딸에게 황위가 이어진다.
그리고 아들을 내세워 여황제의 눈에 들고자 하는 귀족들.
사랑조차 협잡이 되는 황궁에 홀로 던져진 태자 선요.
그녀는 선택해야 한다. 태자의 정실이 되는 것은 누구일까?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을 때, 선요는 사랑과 권력을 둘 다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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