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내가 꼭 바다로 데려다줄게."
상아 섬에 살고 있는 '해달'은 어느 날 우연히 해변에서 다친 인어 '이로'를 만난다.
이로는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쫓기고 있어, 다친 몸을 이끌고 바다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은 상황.
과연 해달은 이로를 끝까지 지켜내고, 둘은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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