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집에 가고 싶다!”
이세계로 소환된 용사 케이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마왕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기뻐한 것도 잠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든 것이 처음으로 회귀됐다.
무수히 회귀를 반복한 탓에
이세계 최강자 마왕을 맨손으로 잡는 경지까지 오른
그야말로 고이다 못해 썩어버린 용사가 도달한 결론.
“내가 안 되면 다른 놈이 마왕을 잡게 만들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인물 용사는 뉴비 용사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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