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 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콘텐츠는 본인인증 및 성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

Hotokenoza
★ 신작
바로가기 ↗

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집 앞에서 벌어진 소란을 잠재우러 갔을 뿐인데 내가 응징한 건 마왕이었고, 운 나쁘게도 내가 마왕이라는 누명을 쓰는 바람에 토벌단에게 죽고 말았다. ‘혼쭐을 내 주마, 파멜 아시노프! 두 눈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게 해 주지!’ 그 중에서도 제일 나쁜 놈은 나를 마왕으로 몰아 죽인 영웅 파멜 아시노프! 하지만 복수를 다짐한 게 무색하게도 눈을 뜨니, 500년 후! 이미 파멜은 죽은 지 오래인데다, 어느 날 찾아온 ‘오빠들'은.... “보라색 눈동자. 그건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색이 아닙니다.” “하지만 전 처음부터 이랬어요.” “그렇겠지요. 당신은 아시노프 대공의 손녀니까요.” “...아시노프 대공의 손녀요?” 하필이면 내가 ‘그’ 아시노프의 딸이라고? 평온한 삶인 건 좋은데 원수의 핏줄로 태어나버렸다! ‘이 집 형제들은 전부 사람을 덥석덥석 안아드는 습관이 있네.’ 이놈의 집구석. 미워해야 하는데 어째서 자꾸만 정이 드는거지?!

기본 정보

작가Hotokenoza
플랫폼카카오
장르로맨스 판타지
이용등급연재중 · 전체이용가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작화
스토리
캐릭터
결말
몰입도
재독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회차별 토론

리뷰 작성

별점 평가 (6개 항목)
작화
4.0
스토리
5.0
캐릭터
4.0
결말
5.0
몰입도
4.0
재독의향
3.0
리뷰 내용
태그 추가 (선택)
#사이다 ×

공유하기

이미지로 저장

신고하기

신고 사유 (복수 선택 가능)

허위 신고 반복 시 제재 대상입니다. 악의적 신고 누적은 평판 감점으로 이어집니다.

하차 사유 기록

작품을 하차하셨네요. 몇 화까지 보셨고 왜 하차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하차 사유 (복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