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25년 지기 소꿉친구 한정우와 최이서.
정우는 오래전부터 이서를 짝사랑해 왔으나,
이서는 정우를 전혀 이성적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모종의 사건으로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너, 왜 이렇게 커?"
"내가 말했잖아, 네 그 장난감들보다 훨씬 클 거라고."
친구끼리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어버린다?!
"넣, 넣는 거야?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우리 이서, 젖어서 다 들어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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