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매일이 고된 직장 생활로 번아웃이 온 다연은
어느 날 낯선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다.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보내는 그녀에게 닥쳐온 시련이 있었으니...
"신계의 사람들은 죄다 폐인 뿐이란 말이냐?!"
미모부터 열일하는 근명성실 황제, 미하일.
"죄송하지만 이번 생은 안 될 것 같아요. 아마 그 다음생도..."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신녀, 다연.
무기력 신녀와 잔소리꾼 황제의 갱생(?) 힐링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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