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오늘도 막차에서 만난 그녀, 그녀와 말할 수 있다면!”
대학생 이여운은 늦게까지 일하고 매일 막차를 탄다.
그때마다 마주치는 기타를 멘 여자 신해인. 우연인 듯 인연인 듯 만나는 두 사람은
서로의 최애가 인디 뮤지션 “긴 오후”라는 걸 알게 되고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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