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아내가 죽은 후 슬픔을 잊기 위해,
음악에 미쳐 딸에게 무심하게 살아왔었다.
딸마저 교통사고로 떠나간 후 하루하루가 후회스러웠다.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나 '조성현'은
가족의 곁으로 가기 위해 강물에 몸을 던졌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10년 전으로 되돌아와
내 딸 '채윤이'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번에는 과거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좋은 아빠가 되리라고 다짐했는데…
이게 웬일?
아무래도 내 딸이 음악천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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