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아무도 나와 친해지고 싶어 하지 않을 거야.."
라고 늘 생각하는 나율에게 어느 날 같은 반 전학생인 서윤이 오게 된다.
11살 때 나율과 제일 친했지만 알 수 없는 이유와 오해로 외면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녀를 냉담하게 대한다.
늘 안개로 가득했던 나율의 하루는 맑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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