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8살이나 어린 꼬마 신랑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리베냐.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눈을 떴더니 새로운 몸으로 빙의했다?
지긋지긋한 과거의 삶은 지우고, 새로운 삶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우연히 만난 전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단 한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10년이나 지났는데 나를 잊지 못한 것 같다. 더욱이,
"나디아 헤스 영애,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이제는 연상이 된 전남편이 나를 의심하는데...
하이니... 어떻게 해야 네가 나를 잊고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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