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윈터 공작가에선 개를 기른다.
주인에게 늘 순종하는 검은 개를..
윈터가의 공녀, 이블린 윈터.
자신만을 따르던 개, 길라스 블랙을 잔인하게 내쫓는다.
“저를 사랑하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사랑? 그 말을 믿었어? 버러지 같은 게 주제도 모르고..”
”이 순간을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후회 따위 할 리가,
이블린은 데릴사위인 로웬과 혼인한 뒤 딸 쉐리를 얻는다.
그 기쁨도 잠시, 열차 사고로 로웬이 목숨을 잃고 과부가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가문의 재정 상태가 악화되어 가는데..
신의 저주인가, 아니면..
“찬란한 영광도 다 옛이야기로군요, 아가씨.”
한때 내가 쓰다듬던 소년은 이제 온데간데없다.
“아니, 이제는 윈터 부인이군요.”
내가 버렸던 개가, 전쟁영웅이 되어 돌아왔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