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피의 살인귀, 전장의 미친개…
어렸을 때부터 전쟁터로 내몰려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던 레베르티샤.
전쟁이 끝난 후,
공작과의 결혼을 제안받는데
그 상대가…
"넌 뭐야, 꺼져."
이런 어린 아이일 줄이야!
우애 곡절 끝에 결혼했지만,
임무 중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히고
겨우 나왔더니 바깥은 10년이 지나있었다.
그런데…
"이제 나랑 같이 있어, 레티."
아기 고양이 같던 내 꼬마 남편은 어디 가고
다 자라버린 남편이 내게 집착한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