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태어나자마자 능력을 발현하지 못해 버림받는 악당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설원에 버려진 나를 남주의 아빠가 구해줬다.
악당의 딸이란 걸 들키면 죽임당할 게 뻔했지만
나는 아직 갓난아기,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렇다면야 남주의 아빠라도 꼬시는 수밖에.
“빠빠!”
자! 어서 날 데려다 키워.
귀엽지?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지?
손가락을 꼬물거렸다.
그의 시선도 손가락을 따라 움직였다.
곧 그의 입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귀, 귀여워……!”
그런데 남주 아빠, 무심남 아니었나?
#마왕의 계약자 여주 #마왕의 대적자 남주 #악당의 친딸 여주 #도망 여주 #죽어라 쫓아오는 남주와 남주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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