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혼란의 도가니인 인생에 잘 모르겠는 것 투성이지만, 오늘도 그저 슬렁슬렁 살아가 본다.
고양이들과 함께 창밖 구경, 꽃 구경을 하며 울고 웃고 먹고 마시는 방구석 인생.
올해로 연재 20년차를 맞이하는, 낢의 미미하고 사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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