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매일 같은 야근으로 밤을 새던 도중, 잠깐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읽고 있던 웹 소설의 악역에 빙의했다?
“뭐, 흔한 클리셰지. 정해진 운명에 따르면 내가 죽게 된단 것까지. 젠장.”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첫 번째.
“내 편을 많이 만든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그 두 번째.
“내 한 몸은 지킬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마지막 세 번째.
“저 자존심 강한 미친 귀환자랑은 절대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런데 어째?
이미 빙의하기 전, 원래 몸의 주인이 이미 사고를 쳐놨는 걸.
“돈을 써서 아직 힘을 되찾지 못한 귀환자를 죽이면 되지 않냐고? 미쳤어? 그럼 마왕은 누가 막아?”
최강이 되기보다 편안하게 살고 싶은 악역 최유성의 현대 생존 + 레이드 빙의 판타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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