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왕자를 시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폐위당해, 외딴 섬으로 유배 온 왕녀 그라시엘라.
같은 섬에서 요양 중인 타국의 황자 키이스를 만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배 생활보다는 타국으로의 망명이 낫지 않겠어?
키이스 저택의 시종으로 들어가 망명의 기회를 엿보는데...
"내 집에서 나가십시오. 콜록, 콜록."
이 남자, 다 죽어가면서 호락호락하지 않다!
쫓겨난 왕녀와 버려진 황자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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