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평민 출신 고아, '율리아'는
마조람 후작가의 도련님을 사랑한 대가로 죽임을 당했다.
하지만 눈 떠보면 언제나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제국군 사령관 '카루스'에 의해 구출 되는데...
그렇게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려,
반복된 여덟 번의 삶.
후작가를 부셔 놓지 않으면
영원히 죽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아홉 번째 삶에서는
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
왕궁의 시녀가 되려 한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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