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10년 전, 차원이 비틀리며 몬스터가 쏟아져 나왔다.
동시에 생겨난 초능력 각성자들이 몬스터를 잡으며 대세가 되는데...
성훈은 한 달에 네 번,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각성자의 사냥을 돕고, 뒤처리하는 위험천만한 '짐꾼'으로 활동한다.
그러던 중 몬스터에게 큰 부상을 입고 전생을 기억하게 되는데...
"어라, 나 죽었나?"
"나 전생에 대마도사 크라투라스였잖아!!!"
전생의 기억을 가진 성훈의 갑질 마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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