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악몽을 먹고 사는 강찬 앞에 나타난 순도 100% 악몽러 한유안!
처음 사귄 친구라는 이유로 강찬만을 믿고 따르는 유안은
그야말로 잘 차려진 밥상!
그런데 이 맛있는 먹잇감을 눈 앞에 두고도 도무지 먹을 수가 없다!
“그림의 떡 같은 먹잇감 같으니…
어떻게든 먹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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