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의붓동생 로에나.
그녀를 증오한 새 언니 시스에.
"로에나. 난 네가 정말 싫어."
모든 것을 잃은 시스에는
그 말을 남기고 로에나의 눈앞에서 삶을 끝마친다.
분명 그랬는데.…
“로에나라고 해요. 이제 우리는 가족이 되는 건가요?”
삶이 다시 되풀이되었다.
지독히 절망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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