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귀혼(鬼魂)에 의해 망해가는 조선,
무능한 임금을 대신해 백성들이 의지하는 것은
단지 의적 무리인 ‘활빈’ 뿐.
활빈의 수장 홍문 대감의 서자인 길동은 혈패와의 연동을 통해
조선을 구할 예언의 ‘집행인’으로 거듭나게 되고
전국 팔도에 흩어져 있는 활빈들을 규합해
본격 귀혼과의 전쟁에 돌입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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