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 어릴 땐 내가 매일 챙겨주던 놈이었는데...!'
소꿉친구 강복이의 셔틀이 되어버린 자현.
학교만 가면 두들겨 맞고 돈도 뜯기는데
이젠 아침마다 강복이네 검도장 청소까지 한다.
더는 못 참아!! 딱 한 대만 때릴 수 있다면..!
자현은 검도선수인 강복이에게 시합을 신청한다.
처참한 결과가...
어? 왜 나 한 대도 안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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