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빚 갚을 돈을 벌려다가 끔찍한 위기에 빠진 설윤 앞에 신검 ‘월흔’을 든 핏빛 무사가 나타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준 건 고맙지만 난데없이 밤시중을 들라는데...
다음 날, 7년 전쟁의 승리를 축하하는 행진 중 왕세자가 든 신검이 낯설지 않다!
“어젯밤 그가 왕세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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