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책 속 악역, 공작 영애에 빙의했다!
감히 여주인공을 죽이려한 살인미수범이 이 몸의 주인이라고?
기왕 이렇게 된 거 조용한 곳에서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벌로 쫓겨난 북방의 이곳은 너무너무너무 추웠다.
얼어 죽기 전에 불꽃의 대악마를 불러내 벽난로에 불을 지폈는데…
…쟤 왜 안 돌아가? 할 일 다 했으면 가야 하는 거 아냐?!
불 피우려다 악마와 종신계약 한 것도 당황스러운데 욕구 해소(?)까지 책임지라니!
대형 멍멍이 악마님과 부스러기 악역 영애님의
티격태격 로맨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