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떻게든 이 가문에서 벗어나겠어.”
명문 퇴귀사 가문의 외톨이 천령.
퇴귀 능력 없이 태어나 가문 사람들에게 무시 당하며 살아왔다.
그런 천령에게도 한 가지 능력이 있으니, 바로 영안을 지닌 것이다.
천령의 눈에만 보이는 신령한 존재들.
천령은 그들을 이용해서라도 가문에서 벗어나려는데…
“인간도 아닌 놈들한테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신령한 존재들과의 기묘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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