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살인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겸살귀', 정(正).
대 연목검장의 셋째공자 목경운과 똑같이 생긴 얼굴을 가졌는데...
"나의 대역이 되어라. 그러면 옥에서 나갈 수 있게 해 주마."
"그 기회. 제게 주시겠습니까?"
'촤악-!!!'
셋째공자를 죽여버린다. 그리고 본인이 '진짜'가 되어 살아가고자 한다.
가짜 목경운은 진짜 목경운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쇄살인마, 대 연목검장의 셋째공자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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