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떤 엔딩을 봐도 마지막에는 최종보스 손에 살해당하는 미친 게임에 빙의했다.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던가? 거짓말을 하면 여기랑 여기가 떨린다고."
꼼짝없이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지만 난 지금부터 이게 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있는데.”
“늦은 충고지만, 처음부터 조심했어야지. 나 같은 놈에게 한번 허락하면, 그건 절대 무를 수가 없는 거거든.”
최종 보스님, 갑자기 왜 이러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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