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공사 중인 지방의 한 도시.
그곳에 교회를 개척하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성민찬 목사.
하지만 사명처럼 신도 수는 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를 찾아온 권양래. 새 신자인 줄 알고 기뻐하는 성민찬 목사. 하지만 그는 발목에 전자 발찌를 찬 전과자였다.
성민찬 목사는 아내로부터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리고 민찬의 앞에는 양래가 범인이라는 계시가 내려진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