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스물 네 살의 취업 준비생 '임유하'는 대학을 졸업한 뒤, 연달은 취업 실패에 못이겨 눈물을 머금고 본가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마주하는 건 주인집 막내 아들이자 천덕 꾸러기 '지민규'.
그는 첫 만남에 대뜸 "너 오늘 새로 들어온 도우미냐?"라는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았던 철부지 도련님과의 한 지붕 아래, 로.... 맨스? 절대로 선 지켜! 너와 내가 넘지 말아야 할 경계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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