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4년 전 연기처럼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남자, 지한.
"키스하고 싶은데... 해도 됩니까?"
지한의 뜨거운 유혹에 속절없이 끌려버린 단아.
격정적인 하룻밤 이후, 남자의 지칠 줄 모르는 직진이 시작되었다.
"정단아 씨. 우리 결혼합시다."
고작 하룻밤 잤다고 결혼을 하자고?
"죄송하지만, 결혼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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