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올겨울이면 죽어버릴 운명의 최약체 조연
'니네이나'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운동은커녕 산책, 식사, 심지어 가만히 서 있기조차도 힘든
두부인형 같은 체력에
할아버지의 살해 위협까지 견뎌야 하는
비극적인 인생이지만…
"나, 반드시 건강해지고 말겠어!"
니네이나 곁에 나타난 차가운 눈빛의 "가이사".
니네이나를 살려야 한다는 명령을 받아 곁을 지킨다.
"당신은 죽지 않을 겁니다. 당분간은."
그리고…
"세상에! 주인님이 혼자 식사를 하셨어!"
아주 조금이지만, 정말로 건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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