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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