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정(正)과 사(邪)의 협객과 악당들이 힘을 겨루는 곳,
'강호무림'(江湖武林)!
조정의 부정부패와 무림인들의 패권 다툼 가운데
백성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
이에, 귀중품을 안전히 운반해 주고,
신변을 경호하거나 재물을 지키는 등의 일을
업으로 삼는 이들이 생겨났으니,
병장기(金)를 들고 재물(票)을 지킨다 하여
그들을 '표사'(鏢師)라 불렀다.
'강호제일협'으로 친송받던 '노공수'로부터
힘을 물려받은 '무영'이 강호의 정의를
바로 세울 협객이 되기를 바라지만,
무영은 언제나 돈 되는 의뢰만 밝히는
속물근성 가득한 표사인데...
그는 과연 강호무림의 사건들을 헤쳐나가며
사부의 바람대로 '강호제일협'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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