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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