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모든 게 서툴고 어색했던 중학교 2학년 15살의 첫 연애.
그렇게 헤어졌던 첫사랑을 같은 대학, 자취방 바로 옆집에서 다시 마주하다!
사랑이 뭔지, 연애가 뭔지 아직도 헷갈리고 서툴기만 한 스무 살. 과연 이번엔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서로를 솔직하게 마주하는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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